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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'맘시터'라는 이름의 국가 공인 자격증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. 하지만 민간에서 발행하는 '베이비시터 자격증'이나 맘시터 플랫폼 자체의 '시터 전문 교육'을 수료하면 다음과 같은 큰 장점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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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뢰도 상승: 자격증이나 교육 뱃지가 있는 시터는 부모님들의 선택을 받을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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급여 우대: 전문 지식을 갖춘 경우 일반 시터보다 높은 시급을 협의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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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고 예방: 응급처치, 연령별 놀이법 등 실무 지식을 배워 당황스러운 상황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.
📝 1. 맘시터 자격증(교육) 취득 방법
현재 가장 대중적인 방법은 민간 자격증 취득과 플랫폼 자체 교육 두 가지입니다.
① 맘시터 시터전문교육 (국비지원 가능)
맘시터 앱 내에서 제공하는 교육으로, 고용노동부의 '플랫폼 특화훈련'으로 지정되어 있어 내일배움카드가 있다면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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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 내용: 기본과정(초보), 심화과정(0세/1~2세 특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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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법: 온라인 강의 시청 (동영상 강의 12차시 내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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혜택: 수료 시 프로필에 '정부 인증 교육 뱃지' 노출
② 베이비시터 민간 자격증
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록된 기관(한국평생교육인증원 등)에서 발급하는 자격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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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시 자격: 학력, 경력 제한 없음 (만 18세 이상 누구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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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득 절차: 온라인 강의 수강(약 20~25강) → 온라인 필기 시험(60점 이상 합격) → 자격증 발급 신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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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용: 강의료는 무료인 곳이 많으나, 자격증 발급비(약 8~10만 원)가 발생합니다.
💰 2. 2026년 맘시터 급여 (시급 및 월급)
2026년 최저임금이 10,320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맘시터의 평균 급여도 상향 조정되었습니다.
| 구분 | 평균 시급 | 특징 |
| 일반 놀이/등하원 | 12,000원 ~ 15,000원 | 최저임금보다 높게 형성됨 |
| 학습/영어 시터 | 20,000원 ~ 40,000원 | 전공자나 자격증 보유 시 우대 |
| 신생아 케어 | 15,000원 ~ 18,000원 | 고도의 숙련도와 책임감 필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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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급 형태: 주 5일(하루 8시간) 근무 시, 월 약 250만 원 ~ 300만 원 이상도 가능합니다. (가족과의 협의에 따라 식대나 교통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.)
🔭 3. 맘시터 직업 전망
돌봄 서비스 시장은 앞으로도 '맑음'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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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 지원 확대: 2026년부터 정부의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대상이 중위소득 250% 이하까지 확대되면서, 민간 시터를 활용하는 가정도 간접적인 혜택을 받아 수요가 더 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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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연한 근무 조건: 전업주부, 은퇴자, 대학생 등 본인이 원하는 시간대(등하원 짧은 시간 등)를 선택해 일할 수 있어 'N잡러'나 '경단녀' 재취업 모델로 각광받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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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문성 강화: 단순 돌봄을 넘어 '놀이 교사', '학습 보조' 개념으로 확장되면서 전문 시터에 대한 대우가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.
✅ 맘시터 시작 전, 이건 꼭 확인하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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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진단서(보건증): 아이를 돌보는 일이기에 전염성 질환이 없음을 증명하는 서류를 부모님들이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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범죄경력조회: 플랫폼 가입 시 필수 확인 사항이며, 신뢰도를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장치입니다.
맘시터는 단순히 아이를 봐주는 것을 넘어, 한 아이의 성장 과정을 함께하는 가치 있는 일입니다. 전문 교육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, 따뜻한 마음으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해 보세요!

